호바트·태즈메이니아 3박 4일 코스
마켓과 미술관, 산 전망, 섬과 유적까지 호바트 중심으로 돌아보는 코스예요.
1일차 · 항구 마을
- 헨리 존스 아트 호텔 - 항구 옆 옛 잼 공장 호텔이에요. 숙소 자체가 볼거리예요.
- 살라망카 마켓 - 토요일 마켓이 대표적이에요. 방문 요일을 확인하세요.
- 뮤어스 (빅토리아 독) - 항구에서 해산물 식사를 해요.
2일차 · 미술관
- MONA (모나 현대미술관) - 페리로 가는 미술관이에요. 시간을 넉넉히 잡으세요.
- 플리퍼스 (콘스티튜션 독) - 콘스티튜션 독에서 피시앤칩스를 먹어요.
3일차 · 산과 마을
- 쿠나니 (웰링턴 산) - 시내에서 약 17km예요. 정상은 춥고 바람이 강할 수 있어요.
- 리치먼드 마을 - 시내에서 차로 약 25분 거리의 작은 역사 마을이에요.
4일차 · 하루 여행 하나 고르기
- 브루니 섬 당일치기 - 차로 약 40분에 페리 약 20분이에요.
- 포트 아서 역사 유적 - 차로 약 90분 거리의 유네스코 유적이에요. 브루니 섬과 하루에 묶기는 빠듯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