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루루·레드센터 3박 4일 추천 코스
앨리스 스프링스에서 시작해 킹스 캐니언, 울루루, 카타 추타까지. 붉은 사막의 핵심을 도는 코스예요.
1일차 · 앨리스 스프링스
- 앨리스 스프링스 전신국 보호구역 - 도시의 시작이 된 옛 통신 기지예요.
- 앨리스 스프링스 데저트 파크 - 사막의 동식물을 한곳에서 볼 수 있어요.
2일차 · 킹스 캐니언
- 킹스 캐니언 림 워크 - 능선을 따라 도는 림 워크예요. 더위를 피해 이른 시간에 시작하세요.
3일차 · 울루루
- 세일즈 인 더 데저트 (울루루 리조트) - 울루루 가까운 율라라 마을의 숙소예요.
- 울루루 (카타추타 국립공원) - 2019년 10월 26일부터 등반이 금지되었어요. 바닥 둘레 길은 약 10.6km예요.
- 사운즈 오브 사일런스 디너 - 사막에서 하는 저녁 식사 프로그램이에요. 예약이 필요해요.
4일차 · 카타 추타
- 카타 츄타 바람의 계곡 길 - 바람의 계곡 트레일이에요. 더운 날은 일찍 걸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