골드코스트 커럼빈 · 야생동물
골드코스트 커럼빈의 야생동물 보호구역이에요. 1947년 알렉스 그리피스가 커럼빈 버드 생츄어리로 시작했고, 1976년 퀸즐랜드 내셔널 트러스트에 기증됐어요. 매일 야생 무지개 로리킷에게 먹이를 주는 체험이 대표 볼거리로 소개돼요. 야생동물 병원도 있어요.